6등급채무통합대환대출

연7~9%대 저금리 정부지원서민대출 저신용·저소득층 채무통합대환대출 지원

소비자가 바라보았을 때 가장 두드러지는 대목은 금리의 공백을 줄이기 위해 고금리 직장인신용대출과 중금리대출 사이에 지원 가능한 햇살론17 배치하고 청년지원 햇살론youth, 10~20% 사이의 사잇돌, 사잇돌2와 민간 중금리 상품을 지원 강화하면서 저금리로 선택 가능한 상품들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변경된 햇살론대출자격 근로자 기준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등급 6~10등급, 재직 3개월이상 급여 3회이상 수령시 서류 및 재직확인으로 진행이 가능한 것은 동일하나 보증료율은 기존 연 1.0%에서 연 2.0%로 인상되었으며 사회적 배려대상의 경우는 1.0% 유지한다. 햇살론 월 분할납부 방식의 경우는 보증 실행시 1회차 보증료를 금융기관에서 선납받고, 이후 회차는 진흥원에서 매월 CMS로 보증료 직접 청구가 가능하며 현재 재직 중인 근무처의 근로소득 금액만 인정(사업소득 및 기타소득 인정불가)이 되며 사업소득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보증대상에서 제외된다. 햇살론 부결사유의 경우는 지역신용보증재단 사업자 햇살론 보증잔액이 있는 자, 진흥원, 재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의 보증사고관계자(사고유보 포함) 또는 대위변제관계자로 규제중이거나, 진흥원 및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손실을 입힌 자는 취급불가하다. 사잇돌 중금리대출의 대출자격은 급여, 사업, 연금소득이 있는 경우 중복소득으로 인정이 되며 서울보증보험 보험증권 발급 대상이 된다면 신청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2,000만원으로 대출 기간은 1~5년(1년단위)로 원리금균등분할상환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햇살론과 동시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업체, 여신전문금융회사, 저축은행 및 신용카드업을 겸영하는 은행, 카드론대출의 고금리 대출상품을 보다 저금리로 채무통합대환대출이 가능하다. 최근 들어 ‘햇살론 승인률 높은 곳’, ‘채무통합대환대출’, ‘부채통합대출’ 등의 저축은행을 빙자하거나 사칭하여 발생되는 피해사례들이 늘어가고 있다. 정부지원 제도인 햇살론, 사잇돌2는 상호금융인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나 저축은행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각각 금융사마다 금리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대출금리비교를 꼭 할 필요가 있다. 사잇돌2, 햇살론에 대한 저축은행 또는 대환대출, 대출자격, 추가대출, 긴급생계자금에 대한 질의는 저축은행중앙회나 대출모집인조회를 통해 정식업제인지 확인하고 문의해야하며 불필요한 전화는 받지 않는 것이 예방하는 방법이다.

저금리 햇살론, 사잇돌2 정부지원서민대출 자격조건은? 직장인신용대출 대환대출 한도 및 금리 체크!

3개 이상의 금융기관에 신용대출, 자동차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생활비대출, 마이너스통장대출, 예·적금담보대출, 주식담보대출, 보험약관대출 등의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가 최근 5년간 20% 넘게 늘어 423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의 1인당 평균 빚은 1억2000만원가량이다. 특히 대출 규모가 큰 자영업자나 저소득·저신용 청년, 노년층이 ‘돌려막기’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다중채무자의 채무 잔액을 보면 총 508조9157억원으로 2014년 말(344조3095억원)과 비교해 47.8% 늘어났으며, 1인당 평균 채무 규모는 같은 기간 9805만원에서 1억2038만원으로 증가했다. 금융사 4곳에서 돈을 빌린 경우는 107만4893명, 5곳 이상에서 빌린 경우도 96만5810명으로 나타났다. 기존 빚을 갚기 위해 다른 금융사에서 무리하게 직장인 신용대출, 개인사업자 대출 등을 받는 일명 '돌려막기'로 근근이 버티는 가계도 적지 않다. 청년들의 고금리 대출 규모도 늘고 있다. 국내 대부업체 상위 20곳의 올해 6월 말 기준 20대 이하 청년에게 신용대출 또는 소액대출 해준 금액은 5942억원으로, 이들 대부업체 전체 대출잔액(8조224억원)의 7.4%를 차지했다. 이에 한전문가는 ‘신용불량의 사태를 막기 위해 무리한 2금융권대출, 저축은행, 캐피탈, 대부대출, 카드론, 현금서비스, 인터넷대출, 모바일대출 등을 이용하기 보다는 다중채무자, 저신용자·저소득층의 경우 원리금 상황부담을 줄일 수 있는 4대 정부지원 서민대출(햇살론, 사잇돌,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등)을 이용하거나 저금리 대환대출, 채무통합대출을 통해 부채관리 및 연체관리부터 시작해야한다.’라고 전문가는 말한다.